말로 '벚꽃 지다' '동백 아가씨' LP로 전격 출시(6월26일) 2019. 06. 19 말로

말로 3집 앨범 ‘벚꽃 지다’와 스페셜 앨범 ‘동백아가씨’가 6월26일(수) LP로 동시 출시됩니다. 각각 2003년, 2010년에 제작한 두 앨범이 아날로그 옷을 입고 새롭게 팬들과 만납니다. ‘벚꽃 지다’는 “한국적 재즈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 받으며 음악 웹진 100비트에서 선정한 ‘2000년대 100대 명반’에 이름을 올린 앨범이며, ‘동백아가씨’는 주옥 같은 전통가요를 재즈로 재해석해 많은 음악적 화제를 뿌렸던 말로씨의 역작입니다.
두 LP 모두 600장 한정반이며 ‘벚꽃 지다’는 화이트 ‘동백아가씨’는 레드 컬러 바이닐로 제작합니다. 예스24, 알라딘 등 인터넷 음반몰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벚꽃 지다’ 예약 판매처]
[‘동백 아가씨’ 예약 판매처]
[벚꽃 지다] 미디어 리뷰
- 시간의 무상함을 노래하는 타이틀곡 ‘벚꽃 지다’를 들으면 가슴이 서늘할 만큼 처연하다 <동아일보>
- 가슴 적시는 노랫말, 영혼을 깨우는 목소리… 순수한 한국적 정서가 재즈 선율과 기가 막히게 맞아 떨어진다 <한국일보>
- 한국적 가사와 세련된 재즈가 결합한 감칠맛 나는 앨범 <조선일보>
- 우리가 잃어버린 꿈꾸기를 권하는 앨범 <한겨레>
- 풍부하고 깊은 음색… 애절한 한국적 정서를 제대로 담아낸 재즈앨범 <경향신문>
- 한국은 이제 비로소 한국에서만 가능한 재즈 앨범 하나를 갖게 됐다 <주간한국>
[동백 아가씨] 미디어 리뷰
- 가요의 고전들을 말로의 감성으로 재창조… 재즈의 힘 절묘하게 보여줘 <조선일보>
- 탁월한 편곡… 어느 하나 놀랍지 않은 곡이 없다 <문화일보>
- 전통가요들이 재즈라는 새 옷을 입고 다시 피어나
- 전통가요의 눅눅한 정서와 재즈의 쓸쓸한 정서가 스미고 짜이면서 새로운 ‘재즈 언어’를 빚어냈다 <중앙일보>
- 놀라운 음반... 한국 대중음악을 통시적으로 일신시키는 기념비적 작품 <주간동아>